[뉴스핌=정지서 기자] 사명을 변경한 이월드가 장중 상한가를 기록하며 장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이월드는 전 거래일대비 4.90%상승한 18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키움과 대신, 미래에셋 등 국내 창구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전날에 이어 강세를 지속하자 시장은 이월드가 사명 변경 효과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추측하는 모습이다.
앞서 이월드는 지난달 25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주)우방랜드를 (주)이월드로 사명을 변경하는 건이 가결됐다고 밝혔다. 이에 이날부터 이월드는 변경된 상호로 공식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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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