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기락 기자]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과 유럽 최대은행 산탄데르 에밀리오 보틴 회장이 13일, 현대차그룹 양재사옥에서 유럽과 남미지역 자동차금융시장 진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영국 합작 금융사 설립 논의를 통해 영국에서 선진 자동차 금융서비스를 제공, 판매 증대와 함께 브랜드 이미지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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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기락 기자 (peoplek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