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유로존 채무위기의 확산 위험이 줄었다고 헤르만 반 롬푸이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진단했다.
롬푸이 의장은 12일(현지시간) 그리스 일간 카치머리니와의 인터뷰를 갖고 "역내 위기 확산 위협이 상당히 감소하거나 사라졌다"고 진단하며 "이 같은 상황은 스페인 국채와 기준물인 분트채간 스프레드가 축소된 상황만 보아도 확실히 알 수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롬푸이 의장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후 아테네를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