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12일 채권시장에서는 금통위에 대해 역발상적인 매매 전략이 유리할 것이라는 조언이 나왔다.
최동철 우리선물 애널리스트는 "동결로 지나치게 쏠렸던 시장의 컨센서스가 다소 완화됐기 때문에 오히려 역발상적인 매매전략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금리를 동결한다면 단기강세와 이후 통화정책 불확실성을 감안한 고점매도 전략이, 예상외로 금리를 인상한다면 줄어들 잔여 금리인상 횟수(연간)를 감안해 낙폭 확대시 저가매수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게 그의 판단이다.
최 애널리스트는 "IMF가 우리나라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3.4%에서 4.5%로 상향조정한 것이 부담으로 작용하는 가운데 금통위를 맞이하게 됐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최 애널리스트가 예상하는 금일 레인지는 102.60~103.20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