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코오롱건설은 송도 국제도시 1공구에 아파트 ‘더프라우 2차’를 분양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더프라우 2차’는 지하 2층~ 지상 20층 3개동으로 구성됐으며 전용면적 129~219㎡ 총 180가구 규모다.아파트 외에도 오피스텔 44~141㎡ 197실을 분양 중이다.
친환경 재생에너지에 의한 냉난방시스템을 국내 최초로 적용해 관리비 절감효과가 예상된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 약 39만6000㎡ 규모의 수변 생태공원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단지 인근에 대우건설의 월드마크,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포스코건설의 더 샾 등이 들어서 고급 주상복합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더프라우 2차는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 전액무이자 조건을 적용한다. 더불어 선납할인율을 8%로 확대 적용하고 송도 최초로 아파트 분양가 보장제를 실시한다. 오피스텔은 중도금 40% 무이자 융자를 적용한다. 문의:1566-27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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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