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핌=장안나 기자] 유럽위원회(EC)가 포르투갈로부터 구제금융에 대한 공식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유럽연합(EU) 경제통화담당 집행위원인 올리 렌은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측과 관련 협상을 조속히 시작할 것이며 유로존 재무장관 회담에서 이를 위한 빠른 합의가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또 "대출 금리를 비롯한 세부사항들은 수 주 내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페인에 대해서는 "외부지원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그는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