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한국존슨의 향 전문 브랜드 그레이드는 새로운 향 ‘정원의 휴식'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정원의 휴식 향은 꽃의 개화의 순간을 담은 자연의 향기로, 풍부한 꽃내음을 풍기는 것이 특징이다. 상쾌한 기분은 물론, 공간을 활기차고 화사하게 만들어주어 손쉽게 집안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정원의 휴식은 액자형 방향제 ‘센세이션’, 비치형 방향제 ‘향기젤’, 스프레이 타입의 ‘미스트’의 3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활용 공간 및 목적에 따라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그레이드만의 기술력으로 향이 오래 지속되고 거실, 침실, 방 등 향기를 원하는 공간 어디든 활용 가능하다.
전국 대형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센세이션 4300원 선, 향기젤 3280원 선, 미스트 2960원 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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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