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네오위즈게임즈가 중국 크로스파이어 선전으로 1분기 평균 실적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HMC투자증권 최병태 애널리스트는 8일 "올해 1분기 네오위즈게임즈 매출액은 1350억, 영업익은 384억으로 추정된다"며, "중국 크로스파이어를 위시한 해외 퍼블리싱 부분이 매출 증가원인"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제회계기준(IFRS) 도입으로 분기당 250억원의 매출액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내용
중국 크로스파이어 선전 지속에 따라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상회할 전망
- 2011년 1분기 매출액은 1,350억원 영업이익은 384억원으로 컨센서스 상회할 것으로 추정
- 중국 크로스파이어를 위시한 해외 퍼블리싱 부문이 매출 증가를 견인
IFRS 도입에 따라 긍정적인 영향 받을 전망
- 매출액은 분기당 250억원 정도 증가되는 효과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며 영업이익은 큰 변화가 없을 것
- 영업권 상각 이슈가 없어질 것으로 보여 연간 100억원 수준의 회계상의 이익 증가
2011년 실적은 이상 無, Valuation 할인 요소의 해소 여부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30%에 가까운 성장을 할 것으로 전망
- 주요 타이틀의 재계약에 대한 우려와 자체 타이틀 부재에 따른 낮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Discount 요인
- 실적 개선과 Valuation 할인 요소의 해소 여부에 지속적인 관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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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