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포스코(POSCO)가 7억 달러 규모의 10년 만기 글로벌 달러 채권을 미국 재무증권 금리에서 175bp(1bp=0.01%포인트)의 금리를 더해 발행했다고 주요외신들이 소식통을 인용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가산금리는 당초 채권 딜러들이 예상한 재무증권 대비 175bp~185bp 범위의 하단에 부합하는 수준이다.
이번 포스코 달러 채권의 주간사는 바클레이즈 캐피탈과 BNP 파리바, 도이체방크, 골드만삭스가 각각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