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Newspim] 7일 오후 5시 45분에 송고한 '신한금융지주회사, 1조 2억원 유상증자 결정'기사에서 '1조 2억원'을 '1조 2000억원'으로 정정합니다. 송고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손희정 기자] 신한금융지주회사는 1조 2000억원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우정사업본부 등을 대상으로 우선주 1200만주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키로 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신주발행가격은 우선주 1주당 1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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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