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오픈마켓 11번가는 '공구(工具)' 제품 구입 시 레이싱모델이 제품을 직접 배송해주는 행사를 8일부터 오는 17일까지 열흘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 기간 동안 행사 대상 공구 제품을 구매한 고객 11명을 추첨해, 일일 배송기사로 나서는 레이싱모델로부터 직접 물건을 전달받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행사에 참여하는 모델은 '쉐보레' 자동차 메인 모델로 활동 중인 민수아이며, 당첨 고객은 레이싱모델과 기념 사진을 찍고, 소정의 사은품을 받는다.
행사 상품은 공구 전문 셀러 '케이엘(KL)'의 대표상품 10가지. 전동공구, 예초기, 광택기, 발전기, 고압세척기, 콤프레샤, 외풍기·송풍기, 용접기, 레이저레벨, 줄자 등 9000원~50만원 대 인기 공구 대표품목을 엄선했다.
11번가 측은 "공구 상품의 주요 구매자인 남성고객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인기 레이싱모델을 섭외, 직접 제품을 전달하는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벤트 화제성을 불러일으키고, 고객 만족도를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밖에 11번가는 공구제품 특별 할인 특가전도 진행한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