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CJ제일제당의 브랜드 CJ뉴트라는 프리미엄 맞춤 건강기능식품 ‘닥터뉴트리’ 브랜드 사이트를 오픈하면서 ‘대국민 건강 맞춤 컨설팅’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닥터뉴트리’ 브랜드 사이트에서는 성별, 나이, 생활습관에 따른 맞춤 건강관리 가이드 및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정기적으로 제공한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이승남 원장의 실시간 맞춤 건강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인의 추천 또는 유행에 따른 ‘묻지마’식 건강기능식품 섭취를 예방하고, 개인별 상태에 따른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할 수 있는 창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박미숙 부장은 “’닥터뉴트리’ 브랜드 사이트는 소비자들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건강기능식품을 선택하는데 도움을 주고, 다양한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CJ뉴트라 ‘닥터뉴트리’는 활력에너지와 영양보충은 물론 타겟층의 핵심 건강문제를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프리미엄 맞춤 건강기능식품이다. 작년 10월 리뉴얼 제품 출시 후 매월 20억원 수준의 매출을 달성하고 있고, 올해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통해 연 매출 300억원을 달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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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