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강강술래(사장 김상국)는 청담동에 강강술래 7호점을 오픈한 뒤 인기몰이를 하고 있고 6일 밝혔다.
강강술래 청담점은 파격적인 가격행사와 여성 및 외국인 고객 우대 마케팅 등이 입소문이 나면서 하루 매출이 1000만원을 돌파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곳은 한우암소 1+등급 이상의 꽃등심과 안심추리, 갈비꽃살 등 최고급 구이류를 비롯해 직장인과 가족고객 등을 위한 곱창전골, 늦은 야근이나 심야 쇼핑족을 위한 해장탕을 새롭게 출시하는 등 다양한 고객층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오는 14일까지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3시까지 갈비탕이나 곱창전골 메뉴를 시키면 50% 할인해주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또 31일까지는 주말이나 공휴일에 술래양념구이 2인분 주문시 1인분을 추가로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그 외 여성 3인 이상이 구이 메뉴를 시키면 와인 무료 제공, 여성 2인 이상이 10만원 이상 결제시 팀당 차량소지 1인에게 대리비(1만 5000원)를 지급하는 ‘woman first!’ 이벤트 등 여성고객들의 불안감 해소와 안전 귀가를 지원하는 안심 마케팅도 눈에 띈다.
김상국 강강술래 사장은 “앞으로 22년 전통의 강강술래의 맛과 서비스를 앞세워 국내를 넘어 세계인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국내 No.1 외식문화 기업으로 자리잡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강술래는 청담점에서 식사를 즐기는 인증사진을 메일(help@sullai.com)로 보내는 고객 10명을 선정, 국내 탑 믹솔로지스트인 김봉하의 칵테일 레시피 ‘믹솔로지’ 책을 보내주는 이벤트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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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