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김용수 롯데햄 사장이 협력사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김 사장은 지난 3월 23일 충청북도 괴산군에 위치한 ㈜동화(대표 노영수) 청안공장을 방문하여 현장목소리를 경청하고 공동발전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는 “협력업체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한 해결책 제시와 상호동반성장을 위해서는 직접 방문이 절실하다”며 “향후 냉동제품군의 매출증대와 품목다양화를 위해 동화의 의견을 적극반영하고, 신제품 출시에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협력회사의 경쟁력이 곧 롯데햄의 경쟁력이자 국가경쟁력”이라며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력업체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화는 1991년에 설립되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현재 핫도그, 탕수육 등의 냉동제품과 캔(can)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업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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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