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1기신도시 인근에 신규 분양물량이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기신도시는 기반시설과 교육시설, 교통망을 두루 갖춘 인기 주거지역으로 아직까지 수요자가 끊이지 않는다. 1기신도시 아파트는 입주후 10~15년이 지나 리모델링이 추진중이나 아직까지 진척이 없다. 리모델링 사업이 불투명해 신규 주택에 대한 희소성이 커 내집 마련을 원하는 수요자들은 신도시 인근 신규분양 단지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다음은 부동산써브가 추천하는 신도시 인근 신규분양 단지다.
LH공사는 오는 4월 경기 성남시 도촌지구 C-1블록에 ‘휴먼시아’를 공급한다. 휴먼시아는 전용면적 100~132㎡(30~40평형) 총 528가구로 구성됐으며 분당신도시 야탑동에 인접해있다. 지하철 분당선 야탑역을 차량으로 이용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분당~수서간 고속화도로 등의 교통망을 갖췄다.
대림산업은 오는 5월 경기 의왕시 내손동 627번지 일대 대우사원아파트를 재건축 해 ‘내손e편한세상’을 공급한다. 전용면적 59~244㎡(17~73평형) 총 2422가구 중 1149가구를 일반분양한다. 평촌신도시가 인접해있고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을 차량으로 이용 가능하다.
현대산업개발은 오는 5월 경기 부천시 약대동 181번지 일대 약대주공2단지를 재건축 해 ‘약대 아이파크’를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59~182㎡(17~55평형) 총 1613가구 중 42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중동신도시 기반시설을 이용 가능하며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망도 편리하다.
삼성물산은 오는 6월 경기 부천시 중동 3-241번지 일대에 ‘래미안중동’을 공급할 예정이다. 전용면적 84㎡(24평형) 총 548가구 중 518가구를 일반분양할 예정이다. 중동신도시 기반시설을 공유가능하며 중동대로와 서울외곽순환도로, 경인고속도로 등을 이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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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