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옥수수 선물은 상승세를 지속하며 한때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다.
지난 주 후반 이후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는 옥수수 선물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미 농무부의 재고감소 지표가 시장내 공급 우려감을 지속시킨 것으로 지적됐다.
소맥(밀) 선물은 미 작황지에 대한 날씨 우려감과 겨울밀 작황이 9년래 최저 수준을 보이고 있다는 지적에 초반 한때 상승세를 보이기도 했으나 후장 들어 상승폭을 반납하고 하락 반전됐다.
대두 선물은 하락세를 이어갔다. 중국의 수요 감소 전망과 함께 우호적인 남미지역 작황 전망이 계속해서 시장에 부담이 됐다.
5일 CBOT에서 소맥(밀) 5월물은 3.75센트 하락한 부셸당 7.862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옥수수 5월물은 한때 부셸당 7.68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뒤 6.5센트 오른 부셸당 7.6675달러에 마감됐다.
대두 5월물은 10.75센트 내린 부셸당 13.7325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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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유용훈 기자 (yongh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