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모아저축은행은 5일부터 친환경 공익형 재테크 상품인 '모아 에코그린(Eco-Green) 예·적금'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고객이 전기·수도·도시가스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에너지 절약을 실천한 뒤, 예·적금 만기 시 에너지 사용량 월별 절감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납부고지서 및 영수증을 제출하면 전년동월대비 절감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모아에코그린예금은 1000만원 이상 예치 가능하며, 모아에코그린적금은 월 10만원 이상 불입 가능하다. 가입기간은 6개월 이상 12개월 이하다.
예금과 적금은 각각 최대 6.1%, 6.3%까지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모아저축은행은 계좌별 2011원을 은행 부담으로 적립(최고 5000만원)해 연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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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