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하나금융지주 주가가 외환은행 인수기대감에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5일 오전 9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금융 주가는 전일대비 0.5%(250원) 오른 4만9950원에 거래 중이다.
이는 하나금융의 외환은행 인수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됐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증권가에서는 최근 김석동 금융위원장이 외환은행 인수승인 여부를 이달 중 결정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심규선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외환은행 인수에 성공할 경우 인수합병(M&A) 불확실성 해소 및 수익성 개선효과가 기대된다"며 하나은행을 업종 내 최선호주로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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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