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이집트로 향하던 영국 항공기가 폭파 위협을 받고 아테네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공항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4일(현지시간) 해당 항공기가 영국 톰슨 에어웨이의 전세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탑승 승객 213명 전원이 무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톰슨 에어웨이는 유럽 최대 여행사인 영국 TUI 트래블이 보유하고 있다.
[뉴스핌=장안나 기자] 이집트로 향하던 영국 항공기가 폭파 위협을 받고 아테네 국제공항에 비상 착륙했다고 공항 관계자가 밝혔다.
이 관계자는 4일(현지시간) 해당 항공기가 영국 톰슨 에어웨이의 전세기라며 이같이 말했다.
국방부의 한 관계자는 탑승 승객 213명 전원이 무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톰슨 에어웨이는 유럽 최대 여행사인 영국 TUI 트래블이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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