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우리은행은 이순우 우리은행장과 임직원 150여명이 경기도 남양주시 홍유릉을 찾아 식목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우리은행 임직원들은 이순우 행장 취임을 기념해 2대 은행장인 영친왕을 찾아 참배하고 창립 112주년을 기념해 홍유릉 인근에 소나무와 진달래 묘목을 각각 122그루씩 심었다.

이순우 행장은 "이번 참배가 '화폐융통은 상무흥왕의 기본(돈이 원활하게 유통하는 것은 국가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함)'이라는 우리은행 창립 정신을 되새기게 했다"며 "우리나라 1등 은행의 비전을 달성하고 한국금융의 대들보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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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박예슬 기자 (yesl11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