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CJ프레시웨이가 올해 처음으로 매출 1조원 돌파에 기대감이 고조되면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CJ프레시웨이는 11시 58분 현재 전일대비 4.13%(700원) 오른 1만76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우증권은 CJ프레시웨이에 대해 올해 처음으로 매출 1조원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강수연 대우증권 연구원은 "CJ프레시웨이는 올해 처음으로 매출 1조원이 넘어설 전망으로 전년대비 36% 증가가 예상된다"며 "1분기보다는 2분기가, 상반기보다는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성장이 더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현재 8개의 거점 물류센터 설립과 인수합병(M&A)를 진행하고 있다"며 "거점 물류센터 확보는 지역 유통망을 장악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 때문에 꼭 필요한 투자로 경쟁사 대비 거점마련 계획의 빠른 진행이 실적에 긍정적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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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