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민정 기자] 국고채 전문딜러들은 4일 예정돤 국고 3년 1조 4000억원의 입찰이 3.68~3.70% 수준에서 무난히 마무리 될 것으로 내다봤다.
재정부의 바이백 발표와 양호한 수급조건 하에 이뤄지는 입찰이기 때문이다.
다수의 국고채전문딜러(이하 PD)들은 무난한 수요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고 3년물이 3.68~3.70% 정도에서 입찰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한 증권사의 PD는 "1조 4000억원 입찰은 큰 부담없을 거 같다"면서 "수요는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어 "흐름상으로 봐서는 입찰이 강할 것 같지는 않지만 지난 주 2230억원을 순매수한 외국인과 바이백, 양호한 수급을 감안하면 나쁘지는 않겠다"고 설명했다.
3.68~3.69%정도에서 입찰이 이뤄질 것이라는 게 그의 전망이다.
다른 증권사의 PD 역시 "오늘 입찰은 큰 무리 없을 것 같다"면서 "장내 3.69%정도 호가 형성되는데 더 밀려도 3.69~3.70%에서 입찰이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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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민정 기자 (thesaja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