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주은 기자] 고려아연의 실적상향과 매출이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에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상향조정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4일 유진투자증권 김경중 애널리스트는 “고려아연의 영업실적이 더 좋아질 것으로 주가 상승이 지속될 것”이라고 진단했다.
김 애널리스트에 따르면 고려아연의 2분기 실적은 본격적인 설비증설에 따른 고정비 부담감소로 예상치 및 1분기보다 더욱 증가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주당순이익전망을 11년과 12년에 각각 기존 예상보다 15%와 20% 상향조정했다.
또 이익율이 높은 금·은 매출비중은 10년 33%에서 11년에는 46%로 높아질 전망이다.
은 매출 비중이 2010년 29%, 2011년에는 가격상승과 설비증설로 42% 증가하고, 금 매출비중은 4%를 유지함에 따라 11년에 귀금속 영업이익기여도가 50%대에 달할 전망이다.
김경중 애널리스트는 “금, 은 동 인듐의 매출비중이 높아지면서 고려아연의 수익성과 안정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목표가를 41만7500원에서 52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