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LG하우시스는 연예인봉사단체 '좋은사회를 위한 100인이사회'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100인이사회는 탤런트, 영화배우, 가수 등이 우리 사회의 어렵고 힘든 곳에 기부하고 봉사하기 위해 만든 대중문화예술인 사회봉사단체다.
LG하우시스는 100인이사회 소속 연예인들과 함께 고기능창호·유리, 공기를 살리는 벽지, 지아마루, 친환경 합성목재 등 LG하우시스의 친환경 건축장식자재를 활용해 사회복지시설, 낙후지역쉼터 등을 개보수하는 '지인(Z:IN) 친환경 공간나눔 캠페인'을 전개한다.
한명호 LG하우시스 대표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활용해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에너지 소비가 낮은 쾌적한 생활공간을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건축장식자재기업이라는 역량을 십분 활용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