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뉴스핌 이강규 특파원]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양호한 미국의 3월 고용보고서는 "희소식"이라며 는 미국경제가 실질적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메릴랜드주 랜도버 소재 UPS의 운송시설을 방문한 오바마 대통령은 "우리 경제가 실질적인 회복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며 그러나 수백만명의 미국인들이 다시 일터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아직 해야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노동부는 미국의 3월 실업률이 2년래 최저수준인 8.8%로 낮아졌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