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현영 기자] 지난달 유로존 제조업지수는 직전월에 비해 하락하며 당초 발표된 수준에서 하향조정된 것으로 최종 확정됐다.
1일 마르키트에 따르면 3월 유로존 구매관리자협회(PMI) 제조업지수 수정치는 57.5로 직전월의 근11년래 고점인 59.0에서 하락했다.
이는 또한 잠정치이자 전문가 예상치인 57.7을 하회하는 수준이다.
다만 이 지수가 50 이하면 위축을, 50 이상이면 성장을 의미한다는 점에서 18개월 연속 성장세를 이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세부적으로 생산지수가 58.5로, 직전월에 기록한 61.4와 잠정치인 58.9를 하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