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배규민 기자] 대구은행 노동조합(위원장 김기만, 사진 오른쪽)은 31일 노동조합 회의실에서 기금 전달식을 가지고 어린이 재단(회장 이제훈, 사진 왼쪽)에 성금 2억 5000만원을 기부했다.
이 성금은 직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돈으로 지역 내 결손빈곤가정, 조손가정, 소년소녀가정, 시설아동 등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해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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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배규민 기자 (kyumin7@y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