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순환 기자] 고려아연이 귀금속가격 고공행진의 수혜라는 평가속에 상승하며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고려아연은 오후 2시 17분 현재 전일대비 1만7000원(4.26%) 오른 41만6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는 지난 30일 조정세를 보인 이후 이틀연속 상승세로 장중한때 41만8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새로 썼다.
교보증권은 엄진석 연구원은 고려아연에 대해 증설효과에 귀금속가격 고공행진은 보너스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실적 추정치 상향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52만원으로 44.4% 상향한다고 밝혔다.
그는 "1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26.3% 증가한 1.01조원으로 분기 매출 1조 클럽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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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