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좋은사람들은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는 4월 1일부터 5일까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자선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행사 기간동안 좋은사람들의 대표 브랜드인 보디가드, 예스, 섹시쿠키, 리바이스 바디웨어 제품을 50~7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구매자에게는 이날 참석한 연예인이 사인한 에코백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윤우환 좋은사람들 대표는 "이 행사를 시작으로, 향후 다양한 여성사업을 후원해 건강한 사회환경을 마련하는데 적극 지원하겠다"며 "좋은사람들이 추구하는 가치에 따라 소외 받는 것에 관심을 갖고 평범한 것을 특별하게 만들어 사회적 변화를 선도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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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