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정유주들이 공정거래위원회의 정유사 과징금 부과 우려에 약세다.
31일 오전 10시 현재 S-Oil은 전날보다 4000원(2.63%) 내린 14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와 SK이노베이션도 각각 2.11%, 1.65% 하락 중이다.
공정위는 지난 29일 국내 정유 4사에 주유소 원적지 관리 관련 담합 심사 보고서를 발송한 것으로 알려졌다.
심사보고서를 받은 정유사들은 2주 이내에 조사결과에 대한 의견을 공정위에 제출해야 한다. 공정위는 오는 5월 중 공정거래법 위반 여부와 과징금 부과 등의 제재 수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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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