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GS건설은 해외수주 모멘텀에 대한 기대감으로 3일째 오름세다.
3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GS건설은 오전 9시 35분 현재 전일대비 3500원(3.15%) 오른 11만4500원에 거래중이다.
매수는 모건스탠리 창구로 외국계 물량이 유입 중이다.
메리츠종금증권 조동필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은 활발한 해외수주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1분기 말 5.4억달러 브라질 발전소 프로젝트, 11억달러 베트남 응히선 프로젝트를 추가 수주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GS건설의 해외수주 모멘텀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진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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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