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부탄가스 수출 1위 업체인 대륙제관이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대륙제관은 전 거래일 대비 8.6% 상승한 40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올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란 기대감이 시장 참가자들의 매수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날 한화증권은 "세계 최초 폭발방지 부탄가스의 매출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며 "부탄가격의 가격 인상과 더불어 1,2분기에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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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