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기진 기자] NH증권은 31일 LG패션은 2011년 안정적인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만9000원을 유지했다.
올해 신규 브랜드의 성공적인 안착 등의 영향으로 매출액은 전 부분에 걸쳐 안정적으로 균형적인 성장을 이루며 전년 대비 12.9% 증가한 1만2664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다.
여성복 및 아웃도어 브랜드 라푸마의 고성장이 지속되는 가운데 캐주얼, 악세서리, 남성복의 양호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했다.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8% 증가한 280억원, 올해 전체적으로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7.2% 증가한 141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해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라푸마 브랜드를 중심으로 중국 공략에 집중할 계획에 있어 해외 성장도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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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한기진 기자 (hkj77@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