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연순 기자] 정부가 서민금융 지원 활성화 방안을 다음 달 초 발표할 계획이다.
김석동 금융위원장은 30일 오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조찬 세미나에 참석해 "가계부채 대책과 맞물린 서민금융 기반 강화 방안이 4월 초에 나올 것"이라며 "가계부채 문제의 구체적인 해결 대책도 함께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금융당국은 담보인정비율(LTV)과 DTI 등 금융규제를 활용해 가계대출의 증가속도를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겠다"면서 "서민금융 양극화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가지 대책을 관계 연구기관과 논의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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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김연순 기자 (y2kid@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