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선미 기자]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최근 일본 강진과 쓰나미, 동북부 지역 방사능 누출 등 재난의 결과 전자기기업체들의 직접적인 등급 변화는 없을 전망이라고 밝혔다.
무디스의 보고서에 따르면 "주요 전자기기업체들의 생산설비는 피해지역에 위치해 있지 않다"며 "설비 피해는 미미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다만 이번 재난으로 인한 공급체인 및 전력공급 차질이나 내수 감소 등으로 인해 적어도 올 회계연도 상반기까지는 운영이나 재정적 손실이 있을 수 있을 것이라고 무디스는 덧붙였다.
[Reuters/Newspim] 김선미 기자 (g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