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국도화학이 생산능력 증대 기대로 사흘 만에 반등, 급등하고 있다.
29일 오후 1시 17분 현재 국도화학은 전날보다 3000원(5.91%) 오른 5만38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과 대우증권, 키움증권 등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솔로몬투자증권은 이날 국도화학에 대해 생산능력이 1년 만에 51.7% 증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다.
손지우 애널리스트는 "부산공장의 연 7만톤 증설이 마무리됐고 중국공장도 연 8만톤 증설이 추가 발표됐다"며 "1년새 생산능력이 51.7% 증대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에 따라 그는 오는 2013년 국도화학의 영업이익이 증설 이전에 비해 47.9% 늘어날 것이라고 추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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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