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애플이 6월 6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하는 WWDC 2011 티켓이 10시간 만에 매진됐다.
애플 전문지 TUAW(www.tuaw.com)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각) 애플 개발자 프로그램 가입자 대상으로 선착순 판매를 시작한 지 10시간도 되지 않아 티켓이 완매됐다고 밝혔다.
이로서 2008년 WWDC 이래로 4년 연속 티켓 완매가 이어졌다. 특히 올해는 2010 WWDC는 8일만에, 2009년 WWDC는 약 1달만에 완매한 기록을 깬 셈이다.
한편 이번 WWDC 2011 티켓은 1599달러로, 우리돈으로 178만원 규모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