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장 초반 락앤락이 아시아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으로 강세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락앤락은 우리시간 오전 9시 10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12% 상승한 3만 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노무라 등 외국 창구와 키움, 미래에셋 등 국내창구 골고루 사자세가 몰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노무라증권은 "중국을 비롯한 신흥 아시아 시장이 순이익의 70%를 기여하는 가운데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순이익은 연평균 42%나 급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중국에서의 기업공개 역시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는 주요 거점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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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