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지난달 일본의 실업률이 기대 이상으로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일본 총무성은 2월 완전실업률이 4.6%로 직전월인 4.9%에서 0.3%포인트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전문가들은 지난달 일본의 완전 실업률이 4.9%를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한 바 있다.
2월 완전실업자 수는 전년 동월에 비해 24만 명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자당 일자리 비율은 0.62%로 지난 2009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편 15세~60세 인구의 지난달 취업률은 전년동월대비 보합세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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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