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의영 기자] 한국거래소는 오는 30일 BS금융지주의 주권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BS금융지주는 자회사의 주식이전 방식으로 설립된 금융지주회사로, 부산은행을 포함한 4개 자회사를 소유하고 있다.
자회사에 대한 경영관리업무 등을 수행하며, BS금융지주의 상장과 동시에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인 부산은행은 상장폐지된다.
거래소 관계자는 "주권의 시초가는 신규상장 종목 평가가격의 90~200%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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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황의영 기자 (ape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