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도요타 자동차가 부품 공급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일본내 하이브리드 차량의 생산을 30일 하루 동안 중단할 계획이라고 28일 발표했다.
당초 도요타 자동차는 일본내 17개 생산 공장 중 하이브리드 차량 2개 공장을 28일부터 재가동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번 공급 현황 파악으로 아이치현의 츠츠미 공장과 후쿠오카현의 미야타 공장은 오는 31일 재가동될 것으로 보인다.
도요타시에 위치한 츠츠미 공장은 프리우스 단일 모델만 생산하며 미야와카시의 미야타 공장은 렉서스 H250h 모델과 CT200h 하이브리드 모델을 생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