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금호타이어가 채권단 지원 철회 소식이 알려지며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 45분 현재 금호타이어는 전날대비 2.08% 하락한 1만 4100원을 기록 중이다.
금호타이어는 최근 계속되는 노사갈등으로 노조측의 전면파업과 이에 맞서는 사측의 직장폐쇄 등으로 갈등을 겪은 바 있다.
이날 채권단 지원 철회 소식에 이어 오는 29일로 확대간부 파업까지 예고되며 금호타이어 노사 관계는 점차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신한금융투자와 우리투자증권등 국내 창구들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호타이어는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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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