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노경은 기자] 4월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던 애플의 모바일 운영체제 iOS 5 런칭이 올 가을로 미뤄질 전망이다.
세계적인 IT전문지 테크크런치는 27일(현지시각) "iOS는 세계 개발자 컨퍼런스(WWDC)에서 프리뷰 될 수 있지만 그때 배포 가능성은 희박하다며 올 가을 깨 새로운 iPad 출시와 맞물릴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새 iOS는 주로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돼, 역시 올 가을 뮤직 중심 이벤트에서 발표될 "뮤직 락커" 서비스와 함께 런칭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클라우드 서비스들 중 하나는 친구들과 가족들 찾기에 중점을 둔 위치 기반 서비스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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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