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강진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원장 김남덕) 광주지원(지원장 이동희)은 광주광역시 금남로4가 역사에서 출근길 지하철 이용자를 대상으로 약 한 시간동안 에스컬레이터 안전캠페인을 펼쳤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승관원을 비롯해 광주도시철도공사, 지역 유지보수업체 직원 등 약 20여명이 동참했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에스컬레이터 안전 이용방법이 적힌 전단지를 이용자들에게 전달하고, “걷거나 뛰지 맙시다” 및 “안전손잡이를 꼭 잡으세요”라는 구호를 외치며 독려했다.
광주지원은 앞으로 지하철, 백화점 등 에스컬레이터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김남덕 원장은 “에스컬레이터 이용자들은 안전손잡이를 잡고 걷거나 뛰지 않아야 사고를 막을 수 있다”면서 “앞으로 전국을 대상으로 안전교육과 거리캠페인 등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김강진 기자 (snoop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