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협 기자] 태영건설은 수원 광교신도시 4-2블록 일대에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 오피스텔 243가구를 4월 중순에 분양한다고 25일 밝혔다.
태영건설에 따르면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지하1층~지상15층 1개동으로 전용면적 △20~22㎡(6~7평) 27가구 △29~31㎡(9~9평) 198가구 △39㎡(12평) 18가구, 총 243가구다. 모두 9개 타입의 소형 평형으로 구성됐으며, 분양가는 800만원 초반 선이다.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광교테크노밸리 바로 맞은편에 위치한 광교신도시의 중심 생활권이고, 향후 경기도청 행정타운, 법조타운, 첨단제약바이오단지 등이 인근에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신분당선 경기도청역(2016년 개통 예정)을 이용해 강남과 불과 30여분 이내로 접근 가능하고, 동수원IC 및 광교상현IC 등 우수한 광역교통망으로 서울 접근이 용이하다.
태영건설 측은 비즈니스 파크 및 R&D단지와 경기대, 아주대 등이 인접해 있어 직장인, 연구원,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임대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기대했다.
태영건설 관계자는 “광교 경기도청역 데시앙루브는 총부채상환비율(DTI)과 전매제한의 규제를 받지 않아 투자⋅임대 사업에 유리한 상품이며, 소형평형 아파트 공급율이 낮은 광교신도시내 확실한 투자처로 각광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견본주택은 오는 4월 중순 수원남부경찰서 건너편 광교 택지지구 내 오픈하며, 입주는 2012년 12월 예정이다. 문의 : 031) 211-3333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송협 기자 (back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