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동아지질이 해외희토류 개발소식에 본격 나설 것이란 소식에 장 초반부터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25일 오전 9시 37분 현재 동아지질은 5%대의 상승세를 시현하고 있다. 이는 동아지질이 해외희토류 개발에 본격 나설 뜻을 내친 것이 호재로 작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창립 40주년을 맞는 동아지질의 이정우 회장이 희토류등 해외자원 개발사업에서 승부를 낼 것이라며 강한 의지를 보인 것. 희토류란 란탄(lanthanum), 세륨(cerium), 디스프로슘(dysprosium) 등의 원소를 일컫는 말로 희귀 광물의 한 종류다. 최근들어 중국산 희토류 가격이 당국의 수출 제한 이후 무려 7배 이상으로 급등하면서 더욱 주목을 받고 있는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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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