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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추천주 (3/25) - 우리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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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노희준 기자] 우리투자증권 투자정보센터(센터장 황창중)의 유가증권 및 코스닥시장 신규 및 기존 종목 추천 현황입니다.

[ 2011년 3월 25일(금) 추천 종목 현황 ]

◆ 신규 추천주

없음

◆ 추천 제외주

없음

◆ 기존 추천주

▷ LG상사 (추천일 3/23일, 편입가 4만 1450원)

-동사는 세전이익 중 약 65%가 자원개발사업에서 발생하고 있음. 이에 따라 최근 유가, 석탄, 구리 등 원자재가격 상승으로 인한 실적모멘텀 보유
-지분 31.97%를 보유한 GS리테일의 상장이 2011년 3분기에 예정되어 있어 평가이익이 기대되며, 중동문제가 일반무역부문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 미만으로, 실적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 금호석유 (추천일 3/22일, 편입가 14만 2500원)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작황 부진에 따른 천연고무가격 상승과 일본 강진으로 인한 일본 내 합성고무설비 가동 중단효과에 힘입어 1/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시잔컨센서스인 1조 2,784억원, 1,84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사상 최대치를 달성할 전망
-합성고무가격 강세는 당분간 지속될 전망으로 증설설비 본격화, 지분법수지 개선, 재무구조 개선 등을 고려하면 동사의 투자매력도가 높음

▷ 현대모비스 (추천일 3/21일, 편입가 27만 6000원)

-현대기아차 그룹이 원가경쟁력 및 기술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핵심부품 기술 내재화 및 자동차용 강판 생산 등 수직계열화로 인한 그룹사 시너지 효과에 힘입어 향후 5년간 연평균 20% 성장이 기대됨
-글로벌 자동차 업체로 매출처 다변화가 기대되는 한편, 크라이슬러의 한국부품 구매확대 계획을 계기로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

▷ KB금융 (추천일 3/21일, 편입가 5만 6500원)

-동사는 금융채 차환에 따른 조달금리 하락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되어 1/4분기 중에 3%대로 순이자마진 회복 전망. 개선 폭은 11%(YoY)에 달해 시중은행 평균 개선 폭 4.3%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2011년 순이익은 2조 5,622억원, ROE는 12.0%로 예상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던 2007년 수준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 순이자마진 개선과 6%대의 대출증가율 회복에 힘입어 순이자수익도 11% 늘어날 전망

▷ 두산인프라코어 (추천일 3/18일, 편입가 2만 9850원)

-금번 일본 지진으로 인해 일본 및 해외 건설중장비업체 부품 수급에 큰 차질 예상. 반면 동사는 핵심부품을 포함한 부품 자급률이 95%에 달하고 있어 금번 일본 지진이 동사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 이에 따라 일본 지진으로 인한 기계업종 최대 수혜주는 동사가 될 전망
-한편 동사의 2월 중국 굴삭기 판매는 전년동월대비, 전월대비 각각 91%, 230% 증가한 2,404대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 경쟁업체들의 재고 소진, 견조한 중국 굴삭기 수요증가, 성수기 진입(3월부터 5월까지) 등을 고려할 경우 동사의 시장점유율은 더욱 확대될 전망

▷ 현대제철 (추천일 3/17일, 편입가 13만 3000원)

-일본 대지진으로 일본 철강 생산능력의 약 23%(2천720톤)에 문제가 생길 것으로 추정. 일본 업체들의 생산차질로 인한 공급 축소와 지진 복구 작업에 따른 대규모 수요증가로 향후 국제 철강가격의 상승이 예상
-2/4분기에는 판재류의 가격인상과 고로 2기 생산량 증대효과로 영업이익 이 4,800억원을 상회할 전망

▷ 현대차 (추천일 3/10일. 편입가 18만 8500원)

-동사의 주가는 엔화 약세로 인한 경쟁심화 우려 및 비정규직 이슈로 지난 1월이후 부진한 모습. 그러나 사업계획에 따르면 2011년 글로벌 판매가 390만대로 전년동기대비 8%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브랜드 인지도 개선, 중고차 가치향상에 따라 해외시장에서 실거래가격이 상승하고 있어 볼륨 성장 이상의 수익성장이 가능할 전망
-미국시장 에쿠스 출시, 중국시장 D2 세그먼트에서의 YF 쏘나타 출시 등 주요시장에서의 브랜드 고급화 전략에 대해 긍정적. 상반기 중 브랜드 고급화 전략 및 원화절상기 수익창출 능력에 대한 검증이 이루어지면 주가는 한단계 더 레벨업 될 전망

▷ 성우하이텍 (추천일 3/23일, 편입가 1만 8500원)

-1) 4/4분기 현대차그룹 글로벌 판매량이 최대치를 기록했고, 2) 체코 공장 의 지분법 이익이 164억원(249.4% q-q)으로 급증하면서 체코 공장에 동반 출자한 자회사인 아산성우하이텍, 북경성우하이텍 실적도 동반 개선세를 나타내며 동사의 4/4분기 지분법 평가이익은 438억원(271.9% y-y)으로 크게 증가세를 보임
-2011년부터 현대차그룹의 유럽사업환경이 구조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가운데 공장 가동률 개선과 함께 유럽전략형 신차출시가 본격화되면서 유럽지역에서의 경쟁력이 크게 개선될 전망

▷ 유진테크 (추천일 3/22일, 편입가 1만 5450원)

-1/4분기부터 삼성전자 및 하이닉스의 투자가 NAND 제조 라인을 중심으로 본격화되고 있으며, 2/4분기에는 삼성전자 16L 신규 투자 관련 수주가 가시화될 것으로 보여 분기 실적은 매출액 346.8(+88.9% q-q), 영업이익 72.4억원(+39.1% q-q)을 시현할 전망(당사 리서치센터 추정치)
-메모리반도체 업체들의 투자가 공정미세화(Technology Migration)에 집중되는 추세에 따라 공정 미세화를 위한 필수 장비인 동사 장비군의 사용 범위가 확대되면서 중장기적 성장성이 부각됨

▷ 베이직하우스 (추천일 3/22일, 편입가 2만 300원)

-올해 중국법인의 예상실적은 매출액 2,232억원(+47.6%, y-y), 영업이익 448억원(+37.1%, y-y)으로 높은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국내부문 예상실적도 매출액 2,000억원(+14.3%, y-y), 영업이익 93억원(+47.6%, y-y)으로 추정되는 등 안정적인 성장세가 예상됨
-올해 1/4분기 실적부터 IFRS 적용 예정. 매출액의 경우 전체 매출에서 중국법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52.7%, 영업이익은 82.8%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어 향후 중국 매출이 동사의 주요 성장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디아이씨 (추천일 3/15일, 편입가 8840원)

-자동차부품 사업부문은 현대차그룹으로 납품 확대 및 해외 직수출 증가가 기대되어 본격적인 성장스토리를 전개할 전망. 중장기 부문은 두산인프라코어와 클라크지게차 내에서 80%를 점유하고 있으며, 추후 휠타입 굴삭기로의 납품이 예상되여 외형성장에 따른 매출 기여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됨
-이에 따라 2011년 매출액이 3,285억원(28.8%, YoY)에 달할 전망이며, 외형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와 IFRS도입에 따른 감가상각비부담 완화로 영업이익은 229억원(63.6%, YoY)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무난히 달성할 전망

▷ 휴켐스 (추천일 3/14일, 편입가 2만 1000원)

-DNT, MNB의 국내 독점 생산업체로 장기공급계약 위주의 안정적인 사업 구조와 가격전가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견실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높은 배당수익률(3.5%)도 매력적임
-하반기 공급과잉으로 인해 부진했던 TDI 시황이 올해부터는 점차 개선될 전망이고 6월부터는 DNT 생산능력이 33.3% 증가하여 영업이익 성장세 두드러질 전망. 2015년까지 기존사업 및 신사업 추진 관련 증설 예정되어있어 지속적인 외형성장 기대됨

▷ 무림 P&P (추천일 3/11일, 편입가 1만 3400원)

-5월부터 상업생산을 시작하는 일관화 공장을 통해 안정적인 원자재 공급으로 타 제지업체 대비 경쟁력 강화 및 견조한 실적 성장세가 기대됨
-일관화 설비 가동 이후 2011년 연간 26만톤의 인쇄용지를 추가로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시장 컨센서스인 4,668억원 (YoY, 50.6%), 780억원(YoY, 47.7%)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 또한, 최근 국제 펄프가격이 재차 반등세를 나타나고 있어 동사 펄프 사업 부문에 긍정적

▷ 아나패스 (추천일 3/2일, 편입가 1만 5700원)

-삼성전자 TV에 들어가는 고속 T-Con(Timing Controller) 개발업체로 2011년 3D TV, Smart TV 등 프리미엄 제품의 활성화에 따라 고속성장 지속할 것으로 전망
-2010년 실적은 FnGuide 컨센서스 기준 매출액 937억원(+69.5%, y-y), 영업이익 243억원(+51.1%, y-y)으로 추정됨. 2011년 가이던스는 30% 이상의 매출성장과 20% 이상의 이익률을 목표로 고성장세 지속 전망. 2011년 기준 P/E는 6.5배로 밸류에이션 부담도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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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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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김여정 "바이낸스 해킹, 우리 소행 아냐" [서울=뉴스핌] 이영종 통일북한전문기자 =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에서 발생한 8조원대 규모의 암호화폐 탈취 사건과 관련해 미국이 북한을 배후로 지목한 데 대해 "황당무계한 낭설"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3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여정 노동당 부장은 2일자 담화에서 미국의 주장이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를 훼손하려는 정치적 도발이라고 비난하면서, 오히려 미국이 절취된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전환하려 하고 있다는 취지의 황당한 주장을 펼쳤다. 북한 해커 이미지. [사진=뉴스핌 DB] 김여정은 미 연방수사국(FBI)이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북한이 관여했다고 발표한 데 대해 "우리를 '사이버범죄국'으로 매도하려고 기도하고 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여정은 미국의 주장이 "황당무계한 낭설이며 새로운 것이 아니다"라며 국제적으로 사이버범죄 사건이 발생할 때마다 무작정 북한과 연관시키고 있다고 반발했다. 이어 미국이 세계 각지에서 발생하는 사이버 사기 행위가 모두 북한의 소행인 것처럼 국제 여론을 오도하는 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정치적 도발"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를 북한의 국제적 이미지에 손상을 주고 존엄과 국위를 폄훼하려는 불순한 시도이자 "새로운 영역에로 파생된 또 다른 엄중한 반공화국 주권침해행위"라고 규정했다. 김여정은 특히 미국이 지난해 불법적으로 절취된 암호화폐 자산을 몰수해 국가의 '전략예비비축금'으로 조성하겠다고 발표한 사실을 거론하며 미국의 이중적 태도를 문제 삼았다.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뉴스핌 자료] 그는 "이른바 절취당한 거액의 암호화폐 자금이 회수되는 경우 누구에게 고스란히 돌아가겠는지를 따져보면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에 대한 단서가 주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북한의 해킹 책임을 부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국이 암호화폐를 국가 자산으로 확보하려는 정책 자체를 문제 삼으며 역공을 편 것이다. 대북정보 관계자는 "김여정이 마치 미국이 암호화폐를 탈취해 국고로 귀속시키려 하는 것으로 해석될 수 있는 앞뒤가 맞지 않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점이 드러난다"고 말했다. 담화에서 김여정은 "이번 계기에 우리는 워싱턴의 대조선 적대적 자세를 다시금 확인했다"며 "우리는 미국이 우리 국가에 지속적으로 다양한 도발을 걸어오는 데 대해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미국의 대북 적대적 태도에 대해 "대단히 불쾌하기 그지없는 미국의 적대적 태도에 대하여 우리는 여러 측면에서 재고해볼 문제들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이번 담화를 단순한 사이버 해킹 의혹에 대한 반박에 그치지 않고 북미관계 전반에 대한 불만과 대응 가능성을 시사한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구체적으로 어떤 조치를 검토하겠다는 것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번 담화는 국무위원장 김정은의 여동생인 김여정이 미국의 대북 사이버 범죄 의혹 제기에 직접 나서 강도 높게 반발했다는 점에서도 주목된다. 북한은 사이버 공격 의혹을 부인하면서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을 문제 삼고, 이를 주권 침해와 정치적 도발이라는 틀로 연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바이낸스.[사진=로이터 뉴스핌] 2026.10.31 mj72284@newspim.com 앞서 미 FBI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사이버 보안 경보를 통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60억달러(약 8조원대) 이상의 가상자산을 탈취했다고 발표했다. FBI는 북한이 이번 범행의 책임이 있다고 판단한다며 북한의 해킹 활동과 연관된 가상자산 지갑 주소 목록도 공개했다. yjlee@newspim.com 2026-11-03 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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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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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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