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국제신용평가사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헝가리의 국가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S&P는 "헝가리가 지난해 3월 발표한 지출 중심의 개혁 프로그램에 힘입어 중기적 성장 전망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해 현 신용등급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24일(현지시간) 설명했다.
"다만 정부가 구조적 개혁 프로그램을 60%까지 실행할 수 있을지에 대한 의구심이 남아 있어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한다고 S&P는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