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희준 기자] 하이투자증권이 제2기 ‘하이서포터즈’ 발대식을 가졌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지역 대학생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6.2:1의 경쟁률로 총 44명으로 구성된 금번 제2기 하이서포터즈는 하이투자증권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체험하고 체험 결과를 트위터나 블로그에 게시하는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업계 최초로 하이투자증권의 주요 영업점과 연계한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도 실시할 예정이다.
하이투자증권은 현재 트위터 팔로워가 약 3만명이 넘어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가장 활발히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증권사 중 하나다.
한편 제2기 하이투자증권 하이서포터즈 전원에게는 매월 일정액의 활동비가 지급되며 활동 우수자 및 팀에게는 시상금 지급 및 표창장 수여 그리고 입사지원시 우대의 혜택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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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