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한국무역협회는 사상 초유의 대지진과 쓰나미로인한 일본경제의 조속한 피해 복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성금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지난 22일 무역센터 3개사(코엑스, CALT, KTNET) 사장단과 함께 주한 일본대사관을 방문해 일본 대지진 희생자들을 조문하고 무토 마사토시 주한일본대사를 만난 바 있다.
사공 회장은 "재해로 인해 희생되신 모든 분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조속한 복구를 기원 한다"고 위로의 뜻을 전했다.
또한 일본 지진피해를 돕기 위해 주일한국기업연합회를 중심으로 일본 현지 모금운동을 전개해 3000만엔과 물품을 전달하기로 했다. 국내 11개 무역협회 지역상사협의회를 통해 일반 회원 상사를 대상으로 한 성금 및 물품 모금도 추진한다.
무역협회, 코엑스, KTNET, 도심공항터미널 등 무역센터 4사 임직원들도 별도로 성금을 모금해 일본 지진피해 복구 성금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수익률대회 1위 전문가 3인이 진행하는 고수익 증권방송!
▶검증된 전문가들의 실시간 증권방송 `와이즈핌`
[뉴스핌 Newspim]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